작년도 꽤 독한 감기로 인해 1월 2일 첫날부터 병원가고 했는데,
올해역시 연말연초부터 액땜을 하려는지 12월 말부터 감기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의사 말로는 둘째인 지원이와 똑같은 증상이라는걸 들어서는 아이한테 옮은거 같은데,
아이는 금방 나은것 같은데, 어른인 제가 계속 몸이 골골하네요. 날도 추운데.. T.T
이주초쯤 감기증상이 고점을 찍은듯 보였으나, 오늘 보면 점점 증상이 심해지는듯 보여
내일 다시 병원을 들려야 할것 같네요. 보통 감기로 2주 이상 끌어본적은 거의 없는거 같은데.. 음..
의사야 항상 같은 말로, 따뜻한물 많이 먹고 과로하지 말고 푹 쉬세요, 라고 하는데,
요즘 분위기상 할수 있는건 따뜻한 물뿐이네요. T.T
올해 액땜음 감기로..
Posted by 알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