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아침에 갑작스런 진통으로 병원으로 움직여, 둘째딸이 나온 이후
산부인과와 산후조리원 생활 3주여만에 집으로 돌아오다.

그간 두어번 들르기는 했어도, 다시 돌아온 "우리" 집은
난방이 안되 썰렁하고, 여기저기 어지럽긴 하였으되 역시 마음이 편하다.
하루 잠깐 잔 거 뿐이던 둘째 아이도 잘 적응하는 분위기..



무슨일인 있었는지 김치 냉장고가 전원이 나가, 안에 있는 것들이 죄다 상해
갔다버리고. 2-3시간에 한번씩 먹이고 재워가며, 집정리하고 보일러 종일 켜놓으니
좀 사람 사는 집인듯 되었네.
 
조리원 있을때보다 몸이야 힘들지만, 역시 집이 좋다.

Posted by 알탱

2008/12/07 22:03 2008/12/07 22:03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www.rtaewoo.com/tc/rss/response/3

Trackback URL : http://www.rtaewoo.com/tc/trackback/3

Comments List

  1. 미르~* 2008/12/08 14:53 # M/D Reply Permalink

    집으로 돌아오셨군요~ :)
    벌써 두 아이의 아버지라니~ ㄷㄷ
    얼마 안되는 지식이지만, 블로그계에 굴러먹은지는 오래되었으니..
    뭔가 필요하시면 물어보세요~ 아는 한도안에서는 최선을 다해 지원해 드리지요~ ㅎㅎ

    1. 알탱 2008/12/09 08:47 # M/D Permalink

      넵. 앞으로 잘 부탁하오.. ㅋㅋ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ious : 1 : ... 35 : 36 : 37 : 38 : 39 : 40 : Next »

블로그 이미지

알탱의 블로그입니다. 홈페이지는 www.rtaewoo.com 입니다.

- 알탱

Notices

Archives

Categories

Authors

  1. 알탱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Site Stats

Total hits:
10135
Today:
6
Yesterday:
10